2009년 07월 07일
회계학이 필수인 대학??
# by | 2009/07/07 06:0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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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26 03:50 | 트랙백


# by | 2009/06/21 00:01 | 트랙백
결국 1주일도 되지않아 딤섬을 다시 먹게 되었다. 보스톤에서 600마일 떨어진 곳이다.
지난번 먹지 않은 슈마이, 하가우는 당연히 먹었다.
추가로 粥 (생선과 겨자잎이 들어간 것으로), 腐竹 (fu zhu) 로 싼 버섯과 겨자잎 등이 추가되었다.
여기서 腐竹는 대나무와는 상관이 없는 두부피다. 일본에서는 유바라 부르는 것으로, 두부 제작시에 위에 얇게 떠오르는 것으로 만든 것이다. 위에 떠올랐다는 사실로 유추해 볼수 있는 것은 콩의 단백질과 지방이 섞여 있는 것이다. 보통의 두부에는 단백질이 대부분이다.
이 식당에서 먹은 또다른 것은 糯米雞 (Lo Mai Gai) 에서 연잎을 미리 벗긴듯한 것이였다.
먹은 것들을 식당의 메뉴대로 적어보면
Steamed Shrimp Dumpling Har Gow - 2개
Steamed Shu Mai with Crab Meat - 2개
Steamed Sticky Rice with dry conpoy - 1개
Steamed Beef Ball with Bean Curd Sheet - 1 개
Steamed Spare Rib with Chayote - 1 개
Minced Fish and Mustard Green Gongee - 1개
Steamed Rice Noodle Rolls with Shrimp - 1개
Eggplant with Minced Fish and Black Bean Sauce - 1개
Crispy Egg Tart - 2개
그 외에 한두 가지 더
이 모든 것을 팁을 포함해서 50달러 이내에 먹었다. (아침 10시 50분 이전에 주문하면 가격이 싸다.)
여기서 확인 할수 있는 것은 딤섬은 늦은 아침 또는 이른 점심으로 훌륭하다는 것이다.
# by | 2009/06/18 20:07 | 트랙백










# by | 2009/06/14 07: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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